쪽갈비와찌개(쪽찌), 배달페이와 업무 제휴해 배달서비스 확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배달 및 포장 등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커지며 배달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이 가운데, (주)마더푸드의 브랜드 ‘쪽찌’와 모빌리티코리아(주)의 브랜드 ‘배달페이’가 업무 제휴를 통해 배달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쪽찌’ 측은 자사 배달서비스의 경우 기존의 메뉴를 배달음식의 최적화해 메뉴개발을 완료했으며, 소비자들이 느꼈던 매장에서의 감동을 각 가정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끊임없는 메뉴 연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대한경제
주점형 등갈비 전문점 '쪽찌' 쪽갈비와 찌개를 콘셉트로 구성해
위험요소의 분산, 안정적인 수익률, 그리고 쉬운 운영까지 고려한 등갈비 전문점, <쪽찌>다. 쪽갈비와 찌개 두 가지 메뉴 구성을 콘셉트로 한 등갈비구이 전문점이다. 돼지열병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운영의 위험분산 차원에서 메뉴 조합을 강조, 두 메뉴의 앞글자를 따 네이밍했다. 육류를 전면에 강조하지 않고 찌개 메뉴를 같은 비중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주류 매칭과 2차 술자리 문화 감소추세를 고려해 전체적인 메뉴를 구성한 것이 특징. 또한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는 카페형 매장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주방에서 고기를 구워 제공하는 운영 방식을 택했다.
출처 : MNB
프랜차이즈 창업, '쪽찌'에서 함박꽃 활짝!
창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요즘 자영업 폐업률이 90%를 육박하면서 외식업창업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이에 신선하고 새로운 전략으로 창업성공아이템이 소자본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많은 예비창업주들의 이목을 끌었다. 성공창업아이템이나 어떠한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우 어떤 브랜드를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은 상황에서 소자본창업에도 위험부담이 있기 마련이다. 이러한 창업시장에서 투자대비 안정된 수익률을 내고 싶다면 요즘 뜨는 창업을 탐색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 소자본창업으로 적은 투자비용으로 작은 매장에서 홀과 배달을 병행함으로써 높고 안정된 수익률을 창출하는 성공창업아이템을 물색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게 자리 잡고 있다.
출처 : 뉴스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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